2018 신년음악회 ; 신세계

장소 :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마감

관람등급 : 만7세 이상
관람료 : R 30,000 S 20,000 A 10,000 (학생 50% 할인)
예매오픈 : 12월 22일(금) 오전 9:00
공연문의 : 062-524-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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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에게 미국이란 ‘신세계’는 어떤 곳이었을까? 낯선 나라에서 지내게 된 작곡가는 고국에 대한 향수에 젖는다. 하지만 동시에 대도시의 화려함과 활기참은 작곡가에게 창작의 동기가 되기도 했다. 고국에 대한 향수와 대도시의 자극 사이에 있던 작곡가는 체코적이면서 동시에 미국적인 교향악 사상 최고의 걸작은 만들어 낸다. 새해라는 ‘신세계’는 우리에게 어떤 시간이 될까? 지난해에 대한 아쉬움과 새해에 대한 기대 사이에 서 있는 모두에게 이번 음악회가 자신만의 ‘신세계’를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빈다.

 

 

 

  • 지휘 김홍재 Conductor Kim Hongje
  • 피아노 세르게이 타라소프 Piano Sergey Tarasov

 

PROGRAM

∙ 슈트라우스 2세 /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J. Strauss II /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314

∙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협주곡 1번 B-flat단조, 작품 23

P. I.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in B flat minor, Op.23

∙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E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

A. Dvorak / Symphony No.9 in E minor, Op.95

 

PROFILE

피아노 세르게이 타라소프 Piano Sergey Tarasov

“세르게이 타라소프는 진정한 우승자다. 그의 퍼포먼스는 화려함, 뛰어난 기교와 함께 피아노와의 깊은 교감이 특징이다.” 전설적인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인 ‘레프 나우모프’는 그의 저서에 세르게이 타라소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타라소프는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경연대회(1위), 몬테카를로 국제콩쿠르(1위), 스페인 국제콩쿠르(1위),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2위), 부조니 국제콩쿠르(1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4위) 등 세계 유수의 국제콩쿠르를 석권했다. 독일, 프랑스, 스위스, 폴란드, 크로아티아,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 등 전 세계 유수의 음악축제에 참가하고 있으며, 2010-2011년에는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유럽 순회연주를 진행하였다. 2010년 3월부터 한국에서 계명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 중이다.

 

공연 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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