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당

국악단은 우리 전통국악의 맥을 살리고 남도소리의 전통과 보존을 위해 1992년 12월 완공되었으며, 시립국극단과 시립국악관현악단 창작의 산실로 연습실과 남도소리 체험장이 있습니다.

국악당
연면적 1,603㎡
국악당앞 전경
국악당 전경
국악당 앞 임방울 흉상 전경
국악당앞 임방울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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