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예술단(2개팀)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사진
    변하지 않는 빛나는 가치, 전통국악을 만나다.
    1994년 9월 1일 창단, 10월 23일에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남도 특유의 음악성을 살려 육자배기 선율의 성음을 극대화 하는 연주곡들을 무난히 연주할 수 있는 유일한 국악관현악단이다. 이 외에도 뉴에이지, 민중 진혼곡,교성곡, Asia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 연주가 가능하다. 전통 음악의 발굴과 연주를 기본토대로 관객에게 접근하기 쉬운 관현악곡을 창작하는 등 친숙한 음악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 광주시립창극단

    광주시립창극단 공연 사진
    다양한 창극 작품으로 만나는 국악의 멋과 흥!
    광주시립창극단은 판소리의 성지 예향광주를 빛내고자 1989년 6월 1일 광주시립국극단으로 창단하여 2018년 3월 1일 창극단으로 개명하였다. 창단이래 수궁가와 흥보가, 심청가, 춘향가는 물론 가무악의 빛과 쑥대머리, 의병장 고경명, 안중근, 이순신 등의 다양한 창극작품을 선보여 국위선양은 물론 예향의 도시 광주의 위상을 널리 제고하였다. 창극단은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를 제공하고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자 한다.

민간예술단체(10개팀)

  • 루트머지(주)

    루트머지(주) 공연 사진
    이 시대의 산조를 꿈꾸는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루트머지는 한국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의 충돌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음악 또는 현재의 국악을 만들어 내고자 만들어진 그룹이다. 전통음악인 산조의 자유스러운 형식을 빌려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 우리의 문화유산이 처한 현실과 사회적 무관심 속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가치를 조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문화콘텐츠 개발로 ‘우리 것, 우리 문화’ 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고자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 창작국악단 도드리

    창작국악단 도드리 공연 사진
    국악의 새로운 물결, 융합예술로 나아가다
    (사)창작국악단 도드리는 1998년 창단되어 전통음악을 기반 으 로 서양음악의 요소를 결합하여 대중들이 보다 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며 활동하고 있다. 우리 지역 광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의 꾸준한 공연활동을 통해 우리 음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다년간 문화예술의 향유기회가 적은 문화소외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매번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정기음악회를 꾸미고, 완성도 높은 음반작업 등을 통해 도드리의 색으로 대중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사)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사)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공연 사진
    우리민족·우리문화·우리음악을 널리 알리다.
    루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민족음악을 연구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세 계 민족 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8년 4월 29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각국의 민족음악 연구사업 및 아시아 민족음악페스티벌 개최, 민족음악 실기인 이론 및 작곡자를 중심으로 한 교류사업, 음악 제작 및 작곡집 발행을 통한 민족 음악의 기록보존 및 홍보사업 등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올라(Ola)

    올라(Ola) 공연 사진
    다채로운 음악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국악-POP그룹
    ‘Ola’ 라는 단어는 스페인어로 ‘안녕!’, 프랑스어로 ‘파도’라는 뜻을 가진 밝고 시원한 인상의 단어이다. 무엇보다도 한글로는 ‘올라가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우리 그룹 Ola가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시원하게 올라가기를 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Ola는 한국의 전통음악 중 남도 음악의 색채를 활용한 대중적인 전통음악, ‘국악-POP’을 지향하는 그룹이다. Ola만의 음악을 자체적으로 창작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유명한 전통음악 레퍼토리 또한 개성 있게 흡수하여 장소불문, 대중들과 만날 수 있는 판을 찾아 공연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여기에 더해, 우리 전통음악의 개성을 표현해주는 요소들을 세계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과 융합하는 시도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는 월드뮤직 그룹으로 발돋움하려 한다.
  • 예술이 숨 쉬는 곳, 예락

    예술이 숨 쉬는 곳, 예락 공연 사진
    전통과 현대, 경계를 뛰어넘는 아트그룹
    '음악이 숨 쉬는 곳, 예락'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서양음악과 국악의 경계를 의식하지 않고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모임이다. 전통과 계승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한명 한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 시키는 작/편곡, 여러 지역 예술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여러 방면의 협업, 지역민들의 교육/체험 프로젝트 실현, 지역관광프로그램과의 연계활동 등 다양한 방면으로 예술을 실험하는 것이 예락의 특징이다. 장르를 넘나들며 다른 예술팀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예술을 찾아내거나 기존의 예술작품들을 새롭게 해석하여 더욱 즐거운 작품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 판소리예술단 소리화

    판소리예술단 소리화 공연 사진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소리꽃의 완성
    판소리예술단 소리화는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소리꽃의 완성”이라는 의미로 세상을 드러내는 힘은 오직 세상 아래에 존재하는 것처럼 깊은 곳이라야만 터져 나오는 우리 소리의 힘을 한층 아래에서 시도하고 절대예술, 절대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지닌 우리 소리의 DNA를 꽃의 탄생과 인내의 본질 안에서 탐구하고자 출발한 젊은 소리꾼 단체이다. 판소리, 민요, 잡가, 창극에 기악, 무용, 연희까지 구성되어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 풍물세상 굿패마루

    풍물세상 굿패마루 공연 사진
    풍물소리에 담긴 우리 삶, 喜怒哀樂!
    풍물세상 굿패마루는 우리 삶의 희로애락을 원시적 본능의 소리인 풍물소리에 싣고 밥과도 같은 풍요로움을 담은 축제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타악기가 가질 수 있는 역동성으로 흥과 신명의 문화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세계화속에 문화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통문화의 얼과 정신을 알리는데 열성을 다해 활동하고자 한다.
  •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광주호남지부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광주호남지부 공연 사진
    조선시대 궁중음악, 노래, 무용을 만나다.
    피리정악 및 대취타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되어 보존될 정도로 그역사와 정통성이 인정받는 예술분야이다.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존회 광주호남지부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제례악을 비롯하여 궁중 연례악 등 조선시대 궁중에서 연주된 음악 및 민속음악을 총괄한 악,가,무를 공연하는 단체이다. 광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전통음악을 선보임으로서 전통음악의 이미지 재고 및 향유층을 확대하고자 하며 광주가 전통예술문화의 중심도시로서 자리잡는데 그 역할을 하고자 한다.
  • 타악그룹 얼쑤

    타악그룹 얼쑤 공연 사진
    모두를 하나로, 흥 넘치는 사물놀이 한바탕!
    전통음악을 자발적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새롭고 신선한 볼거리가 있어야 한다 생각하여 얼쑤는 고유의 마당 문화의 장점을 살려 연주자가 무대와 객석을 경계 없이 오가며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바탕 어우러져 만들어 가는 공연형식을 추구한다.
  •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향산주소연 판소리보존회 공연 사진
    아름다운 우리의 소리를 지켜나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향산주소연판소리보존회는 우리의 민족예술인 판소리의 전승 및 보급 발전에 기여하고자 판소리 및 민족예술의 전수교육, 연구발표(창작포함)회, 민속 음악의 악보 발간 등의 사업을 실행함은 물론 국민들에게 전통문화 예술체험 및 국민정서함양, 문화 복지 신장에 기여하고자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이다.
.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