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아름다운 음악축제
  • 작성자 : 박재우
  • 작성일 : 2018-06-30 10:53:07 / 조회 : 1297

드뷔시의 음악은 평소에는 작곡가가 누구인지 모르고 들었던 것 같다. 카페에서 차 마시다 듣기도 했고 영화 배경음악이나 여행 다큐멘터리 음악으로 사용되기도 한 것 같다. 자유롭게 느낌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되는 음율에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휴식시간이 됐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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