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된 밤 연주를 듣고
  • 작성자 : 이란숙
  • 작성일 : 2018-09-25 21:13:26 / 조회 : 1179

무대에서는 산자여 따르라고 외치며 앞서 간 사람을 연주하고 남아서 살아온 나는 앉아서 음악을 듣는구나...하니 눈물이 나네요.슬프면서도 죄스러운.
잊을수없는 잊혀져서는 안될 임들의 노래..광주정신이 음악으로도 오래오래 기억될수있기를 바래며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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