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뮤지컬 그래도 지금은 봄
가곡뮤지컬 그래도 지금은 봄 뮤지컬
'그래도, 지금은 봄'은 한 여인의 회상형식으로 진행되는 연극과 한국가곡이 만난 뮤지컬 입니다. 현재 시점이 아닌 과거의 시점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뮤지컬은 한 여인의 기구하고 외로운 일생이 그려지며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서 딸을 키워내는 과정과 현재의 행복을 다룹니다. ‘진달래’와 ‘별을 캐는 밤’으로 유명한 광주출신의 작곡가 정애련의 한국가곡만으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우리말로 작곡된 가곡으로 극이 진행됩니다. '그래도, 지금은 봄'을 연출한 극단 젊은 태양의 서승권 연출은 "가장 공감하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가곡에 극을 접목시키고 다채로운 배경을 영상으로 사용하여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싶었다. 잔잔하지만 묵직한 감동을 받아가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습니다. 테너 윤승환, 김진우, 바리톤 황은천, 홍석준, 소프라노 박선영, 박나래, 노윤아, 최효리, 이진경, 아역 박재인이 출연합니다.
장 르
뮤지컬
기 간
2020-01-07
시 간
19:30~21:20
장 소
대극장
관 람
금 액
R-70,000 S-50,000 A-30,000
문 의
010-4411-0995
설 명
'그래도, 지금은 봄'은 한 여인의 회상형식으로 진행되는 연극과 한국가곡이 만난 뮤지컬 입니다. 현재 시점이 아닌 과거의 시점으로부터 시작되는 이 뮤지컬은 한 여인의 기구하고 외로운 일생이 그려지며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서 딸을 키워내는 과정과 현재의 행복을 다룹니다. ‘진달래’와 ‘별을 캐는 밤’으로 유명한 광주출신의 작곡가 정애련의 한국가곡만으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우리말로 작곡된 가곡으로 극이 진행됩니다. '그래도, 지금은 봄'을 연출한 극단 젊은 태양의 서승권 연출은 "가장 공감하기 쉬운 내용으로 한국가곡에 극을 접목시키고 다채로운 배경을 영상으로 사용하여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싶었다. 잔잔하지만 묵직한 감동을 받아가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습니다. 테너 윤승환, 김진우, 바리톤 황은천, 홍석준, 소프라노 박선영, 박나래, 노윤아, 최효리, 이진경, 아역 박재인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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