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2 _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포시즌2 _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음악회
"총천연색의 음색과 다이나믹한 입체감" <뉴욕 타임즈> 전설적인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와 딸 릴리 마이스키의 부녀 듀오의 15주년 기념 월드 투어! 20세기 클래식 걸작품에서 빛을 발하다. 지난 2019년 9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새롭게 발매 된 <20세기 클래식스>음반 수록곡 중 등 연주한다.
장 르
음악회
기 간
2020-09-25
시 간
19:30
장 소
대극장
관 람
만 7세 이상
금 액
V 70,000원 R 50,000원 S 30,000원 A 10,000원
문 의
062-613-8235
설 명
"총천연색의 음색과 다이나믹한 입체감" <뉴욕 타임즈> 전설적인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와 딸 릴리 마이스키의 부녀 듀오의 15주년 기념 월드 투어! 20세기 클래식 걸작품에서 빛을 발하다. 지난 2019년 9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새롭게 발매 된 <20세기 클래식스>음반 수록곡 중 등 연주한다.

"위대한 음악을 연주하는 데는 수백만 가지의 방법이 있다"

미샤 마이스키와 릴리 마이스키 부녀 듀오의 15주년 기념 투어,

20세기 클래식 걸작품에서 빛을 발하다.

국내 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는 전설적인 첼로의 거장인 로스트로포비치, 피아티고르스키를 모두 사사한 유일한 첼리스트이다. 피아티고르스키의 감성과 로스트로포비치의 힘을 물려받은 그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이 시대 최고의 비르투오소로서독주와 실내악 분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미샤 마이스키는 특유의 해석과 자유분방한 연주 스타일로도 유명하다. 그는 "위대한 음악을 연주하는 데는 수백만 가지의 방법이 있다. "며 확고한 연주 스타일과 가치관을 밝힌 바 있다. 뉴욕타임즈는 그의 연주를 듣고 '총천연색의 음색과 다이나믹한 입체감'이라고 표현했다.

2020년 9월 리사이틀은 그의 컬러풀하고 다이나믹한 음악성을 100& 선보일 20세기 음악들로 이루어 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9월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새롭게 발매되는 <20세기 클래식스> 음반 수록곡으로, 이 중 라흐마니노프, 브리튼, 피아졸라가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과 음반에도 역시 마이스키의 딸인 릴리 마이스키가 피아노를 맡아 함께 참여한다. 특히 2020년은 미샤 마이스키와 릴리 마이스키가 듀오로 활동한지 15주년을 기념하여 전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이들의 듀오 리사이틀 투어가 펼쳐진다.

 

프로그램

베토벤, 모차르트 '마술피리' 주제에 의한 7개의 변주곡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브리튼, 첼로 소나타 등 다수의 곡

#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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