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3 _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포시즌3 _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음악회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2020년 선택은 낭만음악의 대가, 로베르트 슈만! 그가 남긴 로맨틱한 소품들을 통해 슈만의 인생을 만나본다.
장 르
음악회
기 간
2020-10-20
시 간
19:30
장 소
대극장
관 람
만 7세 이상 가능(미취학 아동 불가)
금 액
V 70,000원 R 50,000원 S 30,000원 A 10,000원
문 의
062-613-8235
설 명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2020년 선택은 낭만음악의 대가, 로베르트 슈만! 그가 남긴 로맨틱한 소품들을 통해 슈만의 인생을 만나본다.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2020년 선택은 낭만음악의 대가, 로베르트 슈만

그가 남긴 로맨틱한 소품들을 통해 슈만의 인생을 만나보다.

2019년 쇼팽 야상곡 신보와 함께 쇼팽 리사이틀 투어로 전국 관객들과 소통한 피아니스트 백건우(Kun-Woo Paik)가 2020년에는 낭만주의 작곡가이자 낭만음악의 대가 로베르트 슈만을 선택했습니다. 피아노를 위한 많은 소품들을 남긴 슈만은 대위법과 같은 정해진 음악 형식을 벗어나 음악 깊은 곳에서부터 묻어나는 열정과 감정에 집중한 음악가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감성을 존중했던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그의 음악, 특히 피아노를 위한 소품들은 사랑, 자연, 환상 등을 노래하는 서정적인 음악부터 연주자의 기교성을 자랑할 수 있는 비르투오조적 작품들까지 많은 색을 담고 있습니다. 그만큼 피아니스트에게도 큰 도전이 될 수 있는 레퍼토리를 64년간 피아노 한 길만을 걸어온 백건우가 그의 삶을 닮은 사색적이고 강인한 슈만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슈만, 아베크 변주곡 Op.1

        다채로운 소품 Op.99

        토카타 Op.7

        숲의 정경 Op.82

        야상곡  Op.23

        어린이정경 Op.15

        유령 변주곡 WoO 24

        나비 Op.2

        세 개의 환상 소품집 Op.111

        아라베스크 Op.18

        아침의 노래 Op.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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