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4_판소리 활극 <방탄철가방 - 배달의 신이 된 사나이>
포커스 4_판소리 활극 <방탄철가방 - 배달의 신이 된 사나이> 창극
「방탄 철가방」은 소리꾼(최용석)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극작을 하고 작곡가와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낸 작품으로 2014년 초연 이후 꾸준히 공연된 레퍼토리 작품이다. 어린 시절 지나가던 시민군들의 모습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쓰게 된 작가는 누군가의 누나이자 형이었고 아버지이자 어머니였던 사람들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고 기록 싶어 공연을 만들었다.
장 르
창극
기 간
2020-07-03 ~ 2020-07-04
시 간
3일(금) 8:00pm, 4일(토) 3:00, 7:00pm / 러닝타임 60분
장 소
소극장
관 람
15세 이상 가능
금 액
문 의
062-613-8235
설 명
「방탄 철가방」은 소리꾼(최용석)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극작을 하고 작곡가와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낸 작품으로 2014년 초연 이후 꾸준히 공연된 레퍼토리 작품이다. 어린 시절 지나가던 시민군들의 모습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쓰게 된 작가는 누군가의 누나이자 형이었고 아버지이자 어머니였던 사람들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고 기록 싶어 공연을 만들었다.

□ 공연 의의

「방탄 철가방」은 소리꾼(최용석)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극작을 하고 작곡가와 협업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낸 작품으로 2014년 초연 이후 꾸준히 공연된 레퍼토리 작품이다. 어린 시절 지나가던 시민군들의 모습을 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쓰게 된 작가는 누군가의 누나이자 형이었고 아버지이자 어머니였던 사람들의 모습을 다시 기억하고 기록 싶어 공연을 만들었다.

현대사 속에서 개인이 겪는 소소한 삶을 창작 판소리를 통해 세상의 중심에 옮겨와 세상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연행자 스스로가 창작하며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시도하였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깊다.

2020년 5.18 4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공연이 될 것이다.

□ 시놉시스

주인공 최배달은 할머니, 할아버지 따라 전남 시골마을 5일장에서 자전거로 곡물배달을 하며 자랐다. 그런 탓에 어릴 적부터 자전거 타는 솜씨가 일품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의 자전거 솜씨가 신의 경지에 이른 이유는 첫사랑 애경이가 첫 페달 떼는 법을 알려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최배달은 빛고을 광주로 가서 금남로의 평양반점에 취직하고, 출중한 자전거 타기 실력으로 광주지역 짜장면 배달계의 최고 고수가 된다. 그러던 5월의 어느 날, 악몽의 현현인 듯 개고리 부대가 들이닥쳐 평화로운 금남로를 혈로로 뒤바꾸는 일이 발생한다. 이 대재앙에 거룩한 분노를 느낀 배달의 신, 최배달은 ‘배달로 평탄작전’에 돌입한다.

 
판소리 최용석

소리꾼 최용석은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새로운 판소리 음악어법을 지닌 소리꾼이다.「방탄 철가방」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판소리 음악과 극 연출을 통하여 재미와 감동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이력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김세종제 춘향가)

2002-2019 바닥소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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