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 <바리톤 김기훈 리사이틀> 선예매 11.16(화) 오전10시, 일반예매 오후 5시
기획공연 <바리톤 김기훈 리사이틀> 선예매 11.16(화) 오전10시, 일반예매 오후 5시 음악회
전 세계가 주목한 바리톤 김기훈 - 광주문화예술회관 리사이틀 개최 선예매 : 광주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Vip, Gold, Blue, Green, 시립예술단통합할인회원)
장 르
음악회
기 간
2021-12-13(월)
시 간
저녁 7:30 / 러닝타임80분(인터미션있음)
장 소
소극장
관 람
8세 이상
금 액
전석3만원
문 의
062-613-8235
설 명
전 세계가 주목한 바리톤 김기훈 - 광주문화예술회관 리사이틀 개최

선예매 : 광주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
(Vip, Gold, Blue, Green, 시립예술단통합할인회원)
일반첨부 1 개

 

 

세계적 권위의 성악 콩쿠르

한국인 성악가 최초 메인 프라이즈 우승의 주인공 바리톤 김기훈,

전 세계를 사로잡은 경이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김기훈은 눈물과 경외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벨벳 바리톤” – 영국가디언지(The Guardian)

 ⓒ 아트앤아티스트

▶ 아티스트  Baritone 김기훈, Piano 정태양

프로그램  (1부 & 2부)

차이콥스키,  돈 주앙의 세레나데
                 오직 고독한 마음뿐
김동환,        그리운 마음
김주원,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볼프,             은둔

볼프,          프로메테우스
                                                                                       

코른골트,       <죽음의 도시> 중  ‘나의 갈망이여, 나의 망상이여’
바그너,           <탄호이저> 중  ‘저녁별의 노래’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가면무도회> 중  ‘그대는 내 명예를 더럽혔다’
레온카발로,    <팔리아치> 중  ‘신사 숙녀 여러분’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공연소개

세계적 권위의 성악 콩쿠르 한국인 최초 메인 프라이즈 우승의 주인공 바리톤 김기훈

바리톤 김기훈,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그 기상을 펼친다

BBC 콩쿠르 당시, 코른골트의 오페라 <죽음의 도시> 중 ‘나의 갈망이여, 나의 망상이여(Mein Sehnen, mein Wähnen)’ 부르자, 두 명의 심사위원이 눈물을 흘렸다. 그 심사위원은 바로 세계적인 성악가 로베르타 알렉산더(Roberta Alexander)와 닐 데이비스(Neal Davies)이다. 로베르타 알렉산더는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할말을 잃을 정도로 황홀한 무대였다.’고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대포 같은 시원한 성량과 부드러운 감동의 목소리를 동시에 갖춘 김기훈은 영국 가디언지를 통해 ‘롤스로이스 같은 목소리’라는 평을 받은 명품 보이스의 소유자로 전 세계를 김기훈의 매력으로 매료시키며 인정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차이콥스키의 ‘돈 주앙의 세레나데’, 볼프의 ‘은둔’ 등 러시아 및 독일의 가곡과 함께 한국 가곡 ‘그리운 마음’,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같이’를 노래한다. 이어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바그너 <탄호이저> 중 ‘저녁별의 노래’,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 중 ‘신사 숙녀 여러분’ 등 이탈리아와 독일의 오페라도 들려준다. 국제 콩쿠르에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쳤던 김기훈만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수 있는 레퍼토리들로 준비했다.

▶ 아티스트 
Bartione 김기훈
 ⓒ 아트앤아티스트
 

바리톤 김기훈은 이번 대회 우승 이전인 2019년에는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와 ‘도밍고 콩쿠르’라 불리는 <오페랄리아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연이어 2위를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인해 현재 세계 오페라 무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하노버 극장을 거쳐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김기훈은 <라 보엠>,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나비부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예브게니 오네긴> 무대에 올랐다. 19/20시즌에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게르기예프 지휘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독일 로스톡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 제르몽 역에 출연하였으며, 21/22시즌 독일 뮌헨 바이에른 극장에서 오페라 <라 보엠>, 미국 샌디에이고 오페라 하우스에서 <코지 판 투테>가 예정되어있고, 이어 영국 코벤트가든, 미국 워싱턴 국립 오페라 등 독일, 미국, 영국, 러시아 등의 주요 극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Piano 정태양

 ⓒ 아트앤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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