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 포시즌

2021 기획공연 포시즌(For Season)

관객에게 드리는 최고의 공연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 최고의 예술성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작품성 및 인지도에서도 손색없는 공연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프로그램.

광주문화예술회관(GAC)이 엄선한 포시즌을 통해 동시대 음악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핫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작은음악회
장소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일정

10. 4.(월) :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내한공연

10. 29.(금) : The 12 Cellist

10. 30.(토), 11.3. ~ 6.(수~토) : 실내악 시리즈

12. 22.(수) : 재즈보컬니스트 나윤선 리사이틀

포시즌-박수를보내다:현악사중주 ② 아벨콰르텟 / 티켓오픈 선예매 10.14(목) 14:00, 15일(금) 14:00
포시즌-박수를보내다:현악사중주 ② 아벨콰르텟 / 티켓오픈 선예매 10.14(목) 14:00, 15일(금) 14:00
장 르
포시즌(기획공연)
기 간
2021-11-03
시 간
19:30/ 러닝타임 90분 이상(인터미션 15분 포함)
장 소
소극장
관람연령
8세 이상
금 액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문 의
062-613-8235
설 명

※필독※

선 예매 10월 14일(목) 14:00 유료(통합, Vip, Gold, Green, Blue) 회원

일반예매 10월 15일(금) 14:00 일반회원

※ 선예매 시 주의사항

1. 반드시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바랍니다.

2. 전화예매는 불가합니다.

3. 동시 접속 불가합니다.

4. 크롬 또는 구글 브라우저를 이용해주세요.

 

◇ GAC 포시즌 ‘박수를 보내다 : 실내악 시리즈’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포시즌, 박수를 보내다’ 세 번째는 실내악 시리즈이다. 클래식 음악의 출발점이 되는 실내악은 마음과 생각이 잘 교감되는 몇 명의 연주자가 그들의 연주를 감상하며 공감하던 것에서 시작 됐다. 음악 본연의 역할에 가장 충실하며 끊임없이 음악적 대화를 주고받는 악기 사이의 협업, 연주자간의 교감이 중요한 실내악 ‘현악사중주’ 축제가 10월 30일(토)를 시작으로 11월 3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창단 1년 6개월 만에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위그모어홀 국제 현악 4중주 콩쿠르에서 한국인 실내악단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무대에 혜성같이 등장한 에스메 콰르텟이 축제의 첫 문을 연다. 이어 11월 3일 하이든 국제실내악 콩쿠르 우승 등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실내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킨 아벨 콰르텟에 이어 4일에 주인공은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각기 다른 네 명의 젊은 첼리스트가 모인 아더 첼로 콰르텟이다. 5일은 올해 미국에서 열린 제48회 피쉬오프 챔버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시니어 스트링 부분 우승한 리수스 콰르텟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6일은 제72회 프라하의 봄 국제음악콩쿠르에서 현악사중주 부문 우승 및 다섯 개의 특별상을 수상한 아레테 콰르텟이 함께한다.

 

클래식 연주 가운데 가장 다양한 모습, 연주형태를 가진 시내악의 음악적 특성과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해줄 예정이다.


 ⓒJino Park

아벨 콰르텟 ABEL QUARTET

제네바 국제 콩쿠르 한국인 최초 3위!

2013년 결성 되어 무섭게 성장하여 국내ㆍ외 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아벨 Abel 콰르텟

 

▷ 프로그램

하이든 현악사중주 라단조, Op.76 No.2. '5도' (20')

 

베토벤 현악사중주 제4번 다단조, Op.18-4 (23')

 

베토벤 현악사중주 제15번 가단조, Op.132(45')

▷ 아벨콰르텟 Abel Quartet

아벨 콰르텟은 우리나라 차세대 유망주인 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 비올라 문서현, 첼로 조형준으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이다. 이들은 멤버 전원이 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유망주들이며, 핀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지의 국제 페스티벌로부터 초청받아 음악적 기초를 다져온 차세대 음악가들이다.

아벨 콰르텟은 결성 후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로 콰르텟 캠프에 참가하여 크리스토프 포펜과 라이너 슈미트의 가르침을 받으며 음악적 견고함을 단단히 했고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하여 유럽무대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 이후 같은 해 독일 실내악 페스티벌인 Tage der Kammermusik(Days of chamber music)에 참여하여 연주하였는데, 이 연주는 독일 바이에른 방송(Bayerischer Rundfunk)에서 라디오로 독일 전역에 중계되며 그들의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벨 콰르텟은 결성 직후 참가한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거두었으며,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 2015년 제11회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제71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현악사중주부문에서 3위를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저명한 콩쿠르들을 휩쓸었다. 더불어 같은 해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 우리 실내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월간 객석의 2016 라이징스타로 선정되는 동시에 현악사중주팀으로는 처음으로 금호아트홀의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어 리사이틀을 가졌다.

 

페스티벌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은 핀란드 쿠흐모 페스티벌, 이탈리아 카잘마지오레 뮤직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당 "모차르트 위크", 제11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으며,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리는 티치노 무지카에 상주 현악사중주단으로 초청받기도 하였다. 2019년부터는 네덜란드 현악사중주 아카데미로(NSKA)부터 상주 현악사중주단으로 초빙되어 활동 중에 있다. 또한 2016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정치용의 지휘로 인천시향과 협연, 2017년에는 카를로 테넌 지휘로 대전시향과 협연하였다. 2019년 11월에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를 통해 강남심포니와 협연하였다.

 ‘Abel’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 ‘생명력’을 의미하듯 우리나라 실내악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팀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벨 콰르텟은 뮌헨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 사사로 실내악 석사과정을 수학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하겐 콰르텟의 라이너 슈미트를 사사하였다. 현재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요하네스 마이슬을 사사하며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 중에 있다.

2020년 금호아트홀연세에서의 리사이틀을, 2021년 2월 네 번째 정기 연주회 ‘안단테 칸타빌레’를 성료한 아벨 콰르텟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창원국제실내악축제, 여수 예울마루 실내악 페스티벌, PLZ페스티벌 등 국내 유수의 음악제로부터 초청받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바이올린 윤은솔, 박수현  비올라 문서현  첼로 조형준

 

.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