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기록

  • 문화가 있는날 공연산책아름다운작은음악회 '해설이 있는 이태리 여행'
    ‘이태리’하면 피자, 파스타가 대표적으로 떠오르겠지만, 음식 못지않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여러 분야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나라이다. 그 중 이태리의 음악은 현재까지도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소중한 인류 문화 재산으로써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소유한 이태리의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태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클래식 곡 뿐 아니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영화음악 작곡가 엔리오 모리꼬네의 주옥같은 명곡들 등 여러 장르의 이태리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문화가 있는날 공연산책아름다운작은음악회 '해설이 있는 이태리 여행'

    일 정     2019-11-27

    시 간     2019. 11. 27. (수) 19:30

    장 소     소극장

    티 켓     20,000원(학생 50%(

    ‘이태리’하면 피자, 파스타가 대표적으로 떠오르겠지만, 음식 못지않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여러 분야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나라이다. 그 중 이태리의 음악은 현재까지도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소중한 인류 문화 재산으로써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소유한 이태리의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태리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클래식 곡 뿐 아니라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영화음악 작곡가 엔리오 모리꼬네의 주옥같은 명곡들 등 여러 장르의 이태리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작은음악회 '살롱드오수경, Salon de Tango'
    8월 마지막 수요일에 광주문화예술회관에는 떠나는 여름의 열정과 다가오는 가을의 우수가 교차한다. 강렬하고 매혹적이면서도 우수에 찬 탱고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 8월 공연은 탱고(tango)다. 탱고는 카를로스 가르델,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전설적인 작곡가들의 명곡들로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작은음악회 '살롱드오수경, Salon de Tango'

    일 정     2019-08-28

    시 간     8월 28일 19: 30

    장 소     소극장

    티 켓     2만원(학생 1만원)

    8월 마지막 수요일에 광주문화예술회관에는 떠나는 여름의 열정과 다가오는 가을의 우수가 교차한다. 강렬하고 매혹적이면서도 우수에 찬 탱고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 8월 공연은 탱고(tango)다. 탱고는 카를로스 가르델,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전설적인 작곡가들의 명곡들로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NA EM 플라멩꼬, 영혼의 자유'
    한국에서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세비야(Sevilla), 코르도바(Cordoba), 그라나다(Granada), 말라가(Malaga), 카디스(Cadiz) 등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Andalucia) 지방을 방문한 적이 있는 여행자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불러일으킬 공연.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NA EM 플라멩꼬, 영혼의 자유'

    일 정     2019-07-31

    시 간     7월 31일 19:30

    장 소     소극장

    티 켓     전석 2만원

    한국에서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세비야(Sevilla), 코르도바(Cordoba), 그라나다(Granada), 말라가(Malaga), 카디스(Cadiz) 등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Andalucia) 지방을 방문한 적이 있는 여행자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불러일으킬 공연.

  •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퓨전퍼커션밴드POLY, 라틴클래식'
    "공연소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Fusion Percussion Band POLY)는 클래식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아프로큐반과 브라질리안 스타일을 혼합하여 대중이 흔히 접할 수없는 새로운 클래식 즉, '라틴클래식’을 선보이고자 한다. 남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음악은 라틴 타악기(Latin Percussion)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그만큼 라틴타악기에 비중은 라틴 음악에 있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열정을 상징하는 라틴 타악기와 클래식의 우아한 선율, 그리고 재즈의 자유함과 즉흥성이 더해져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웅장함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퓨전퍼커션밴드POLY, 라틴클래식'

    일 정     2019-06-26

    시 간     19:30 PM

    장 소     소극장

    티 켓     2만원 (학생 1만원)

    "공연소개 퓨전퍼커션밴드 폴리(Fusion Percussion Band POLY)는 클래식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아프로큐반과 브라질리안 스타일을 혼합하여 대중이 흔히 접할 수없는 새로운 클래식 즉, '라틴클래식’을 선보이고자 한다. 남아메리카 지역의 전통 음악은 라틴 타악기(Latin Percussion)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그만큼 라틴타악기에 비중은 라틴 음악에 있어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열정을 상징하는 라틴 타악기와 클래식의 우아한 선율, 그리고 재즈의 자유함과 즉흥성이 더해져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웅장함과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박혜리, Made in Forest'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 5월 공연은 아이리쉬 포크 뮤지션 박혜리가 장식한다. 박혜리는 <유재하 가요제> 출신으로,‘두번째 달’과 ‘바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싱어송 라이터다. 두 팀 모두 아일랜드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아이리쉬 포크 그룹이다. TV 드라마<아일랜드>에서 흘러나왔던 '서쪽 하늘에', <궁>, <꽃보다 남자>같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OST에 참여하여 그녀의 음악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연극 음악, EBS와 유네스코의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의 작곡자이자 음악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방랑 음유시인처럼 크고 작은 무대와 한적한 거리, 유럽의 페스티벌과 아일랜드의 펍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여행하고 살아가며 느끼고 꿈꾸는 이야기들을 바람을 닮은 음악에 실어서 들려준다.
    광주문화예술회관 2019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공연산책 '박혜리, Made in Forest'

    일 정     2019-05-29

    시 간     2019.5.29.(수) 19:30

    장 소     소극장

    티 켓     20,000원 (학생 50%)

    광주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 5월 공연은 아이리쉬 포크 뮤지션 박혜리가 장식한다. 박혜리는 <유재하 가요제> 출신으로,‘두번째 달’과 ‘바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해온 싱어송 라이터다. 두 팀 모두 아일랜드 전통음악에 기반을 둔 아이리쉬 포크 그룹이다. TV 드라마<아일랜드>에서 흘러나왔던 '서쪽 하늘에', <궁>, <꽃보다 남자>같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TV 드라마OST에 참여하여 그녀의 음악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연극 음악, EBS와 유네스코의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의 작곡자이자 음악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방랑 음유시인처럼 크고 작은 무대와 한적한 거리, 유럽의 페스티벌과 아일랜드의 펍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여행하고 살아가며 느끼고 꿈꾸는 이야기들을 바람을 닮은 음악에 실어서 들려준다.

  • 2019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김홍기 Acoustic Group, Time in Jazz'
    '김홍기 Acoustic Group'은 드러머 김홍기를 주축으로 그의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하고 표현해주는 음악적 동료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째즈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 주고 있는 Bass 정상이, Saxophone 이경구, Trumpet 조정현, Piano 박종현 4인은 드러머 김홍기가 갖고 있는 장점과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서포트 하며, 아름답고 강렬한 멜로디 사이를 넘나드는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연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2019 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김홍기 Acoustic Group, Time in Jazz'

    일 정     2019-04-22

    시 간     2019년 4월 22일(월요일)

    장 소     소극장

    티 켓     20,000원 (학생 10,000원)

    '김홍기 Acoustic Group'은 드러머 김홍기를 주축으로 그의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하고 표현해주는 음악적 동료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째즈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 주고 있는 Bass 정상이, Saxophone 이경구, Trumpet 조정현, Piano 박종현 4인은 드러머 김홍기가 갖고 있는 장점과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도록 서포트 하며, 아름답고 강렬한 멜로디 사이를 넘나드는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연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 2019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시나, 빠리가 당신을 부를 때'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삽입된 ‘L’émerveillement(감탄)’으로 큰 사랑을 받음. 한국에선 보기 드물게 샹송에 기반한 프렌치 팝을 들려주는 귀한 콘서트.
    2019문화가있는날 공연산책 아름다운 작은음악회 '시나, 빠리가 당신을 부를 때'

    일 정     2019-03-27

    시 간     2019.03.27. 19:30

    장 소     소극장

    티 켓     전석 2만원 (학생 50%)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삽입된 ‘L’émerveillement(감탄)’으로 큰 사랑을 받음. 한국에선 보기 드물게 샹송에 기반한 프렌치 팝을 들려주는 귀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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