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오페라단

2017년 9월 1일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창단

예술감독

정갑균 예술감독
정갑균 예술감독
2017. 08. 23 ~ 현재

경력

  • 국립창극단 상임연출 역임(前)
  • 광주오페라단(’90~’17)
  • 여수세계박람회 거북선 대축제 예술감독(’11)
  • 광주호신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경희대 등 강사역임(’95~’11)
  • 원주 타투 문화재단 예술감독(’05)
  • ‘푸치니’, ‘나비부인’ 등 다수 오페라 작품 연출
  • 제4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연출상(’11) 등 2회

중앙대학교 음악학과(성악전공)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로마 연극학교 ‘Pietro Scharoff’에서 연출전공으로 Diploma를 취득하였고, 이탈리아 밀라노 ‘La Scala’극장에서 연출수업을 받았다. 1990년 광주오페라단에서 오페라 ‘라 보엠(La Boheme)’으로 연출 데뷔하였고, 1995년 귀국 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으로 연출 활동을 시작한 후 광주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대구시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 대전예술의전당 등에서 오페라를 연출했다. 또한 광주시립창극단,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에서 작품을 연출하였다. 제 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연출상, 제 9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상을 수상하였으며 국립창극단 상임연출가를 역임하였다.

해외 활동으로는 2005년 동양 연출가로는 최초로 이탈리아 토레 델 라고에서 열린 제 51회 푸치니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Madama Butterfly)’을 연출했다. 또한 독일 칼스루 국립오페라 극장에서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Madama Butterfly)’을, 터키 아스펜도스 야외원형극장, 중국 광저우 가극장에서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를 연출하는 등 활발한 해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오페라 ‘나비부인(Madama Butterfly)’,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Cavalleria Rusticana)’,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 ‘리골레토(Rigoletto)’, 국악오페라 ‘직지’, 한국 창극 100주년 기념작 및 국립창극단 40주년 기념작 ‘다섯바탕뎐(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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