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잊혀진 누각의풍경이 다시 깨어난다.
<희경루방회도>는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된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과거급제 선비들이 조선시대 광주목의 대표 누각 '희경루'에서 20년만에 재회한다. 이 선비들의 계회를 전통 소리와 춤, 연희, 그리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해 입체적인 무대로 구현한다.
기 간
2026-09-17(목) ~ 2026-09-18(금)
시 간
9월 17일(목) ~ 18일(금), 19시 30분(총 2회)
설 명
잊혀진 누각의풍경이 다시 깨어난다.
<희경루방회도>는 대한민국 보물로 지정된 동명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과거급제 선비들이 조선시대 광주목의 대표 누각 '희경루'에서 20년만에 재회한다. 이 선비들의 계회를 전통 소리와 춤, 연희, 그리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더해 입체적인 무대로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