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공연 6
조화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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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울림의 결> ·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기악과 성악, 무대와 객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조화의 순간
관현악곡 <울림의 결>로 문을 열고,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으로 완성하는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무대.
티켓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원
#베토벤_합창교향곡 #환희의_송가 #정현수_울림의결 #박인욱_지휘 #카메라타전남
Introduction공연 소개
THE GRAND FINALE
인류를 향한 숭고한 찬가
완벽한 화합의 대서사시
<조화의 서>는 기악과 성악, 무대와 객석이 한데 어우러져 빚어내는
음악적 총체이자 인류애적 메시지를 담은 선언입니다.
관현악곡 · Grains of Resonance for Orchestra
정현수, 관현악을 위한 <울림의 결>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서로의 울림에 귀 기울이며
조금씩 서로를 닮아가는 조화의 과정을 그린 작품
다양한 음색 × 겹겹의 텍스처
교향곡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기악의 한계를 넘어 성악을 도입한, 클래식 음악 사상 가장 위대한 성취
어둠에서 빛으로, 고뇌에서 환희로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
4악장
‘환희의 송가(Ode to Joy)’
최정상 솔리스트 4인의 솔로 앙상블과 연합합창단의 코러스가 만나
대극장을 뒤흔드는 전율과 카타르시스
FROM DARKNESS TO LIGHT
150여 명
기악과 성악이 맞물려 완성하는 압도적인 조화의 순간
고난을 넘어선 화합, 시대를 관통하는 희망의 찬가를 직접 만나보세요.
PROGRAM공연 프로그램
1부 · 서로에게 번져가는 울림
Chung Hyun-Sue, Grains of Resonance for Orchestra
정현수, 관현악을 위한 <울림의 결>
작품 노트 · 저마다 다른 결을 지닌 소리들이 흐르다 머물고, 스치고, 포개지며 서로의 흔적을 받아들입니다.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음색과 텍스처가 움직임과 머묾, 채움과 여백, 대화와 응답을 거치며 서로 다른 것들이 함께 존재하는 조화의 모습을 그려갑니다.
#창작_관현악곡 #울림에서_울림으로 #서로를_닮아가는_소리
2부 · 인류를 향한 환희의 찬가
L. v. Beethoven,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Choral’
루트비히 반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협연 · 소프라노 윤상아, 메조소프라노 백민아, 테너 김요한, 바리톤 공병우
합창 · 광양시립합창단,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합창단 (합창지휘 황유순)
#환희의_송가 #Ode_to_Joy #150여_명의_대편성
※ 출연진 및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ARTIST참여진
솔리스트
소프라노
윤상아
“화려함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천상의 목소리, 세계가 인정한 프리마돈나”
메조소프라노
백민아
“유럽 정통 오페라 무대가 찬사한 깊고 짙은 영혼의 울림”
테너
김요한
“유럽 극장 200회 주역에 빛나는, 무대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에너지”
바리톤
공병우
“국내외 오페라 무대를 장악한 묵직하고 거침없는 카리스마”
오케스트라
(사)카메라타전남
예술가 집단을 의미하는 ‘Camerata’와 ‘전남’지역의 합성어로, 광주·전남권 예술가들로 결성된 연주 단체입니다. 폭넓은 레퍼토리로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하며 지역 민간 오케스트라 활성화와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