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는 광주 시민들과 미술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향유의 공간을 지향하며 2016년에 7월에 개관하였다. 대·소극장에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과 현대미술을 함께 즐기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산실로 나가고자 앞장서고 있다. 매년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를 통해 국내·외 미술인의 작품 소개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단체의 창작·연구 및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대공모전도 실시하고 있다.

공연이 있는 전시회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시간 공연 있는 날 10:30 ~ 19:30 / 공연 없는 날 10:00 ~ 18:00
티켓 무료
문의 062-613-8357

2026 광주국제판화교류전
2026 광주국제판화교류전
국내 9개 지역과 일본·대만·태국·말레이시아·영국 작가 등 60명이 참여하는 국제판화교류 전시
구 분
기획&전시
장 르
기획전시
기 간
2026-10-01(목) ~ 2026-10-25(일)
시 간
공연 있는날 10:30 ~ 19:30 공연 없는날 10:00 ~ 18:00
소 요
시 간
30분
장 소
갤러리
주 관
광주예술의전당
금 액
무료
문 의
062-613-8357
설 명
국내 9개 지역과 일본·대만·태국·말레이시아·영국 작가 등 60명이 참여하는 국제판화교류 전시

⦁ 전 시 명 :  2026 광주국제판화교류전

⦁ 전시일정 : 2026. 10. 1. (목) ~ 10.  25. (일)

⦁ 장     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 관 람 료 : 무료

⦁ 전시작품 :  판화 59점

⦁ 참여작가 : 60명 (국내 37명, 해외 23명)

광주 김원 김익모 김제민 박일광 백상옥 손연우 신누리 신유화 안연찬 윤희경 이혜원 장원석 전병준 정순아 허정아 전북 박선미 소진숙 진보현 서울 김희진 이언정 홍승혜 인천 김경배 남현숙 부산 서아회 전보미 채경혜 울산 서승연 임의복 한효정 대전 김춘숙 송창만 이경미 대구 김서울 박철호 제주 고경화 김지은 홍진숙 

일본 MANA AKI MINA FUKUDA RYOKO UCHIYAMA SEIICHI MTSUMURA YOSHIE UCHIDA 대만 CHEN YUN LI WEI-CHENG LIN TZU YIN LIN YI-HSUAN LU YAN HAO TANIA CHOU 태국 AMNAT KONGWAREE JAKKEE KONGKAEW PATIPON SUPANPONG TEERAWOOT COM-ON YUTT PUEKTASAJATAM 말레이시아 ANGELINE LEE L.E LEW TAU FEI PIONG JENG YING SAMANTHA PEI WEN CHEAH THONG YOONG ONN 영국 OSCAR EATON & CLAUDIA ESPART HERNANDEZ

⦁ 전시내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은 광주현대판화가협회와 함께 국내외 판화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광주국제판화교류전》을 개최한다.

광주현대판화가협회는 1984년 창립 이후 정기전과 국제판화교류전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광주 판화의 발전과 국내외 작가들과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교류 활동을 바탕으로 광주를 비롯한 국내 여러 지역과 해외 작가들이 함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 전북, 서울, 인천, 부산, 울산, 대전, 대구, 제주 등 국내 9개 지역의 작가 37명과 일본,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영국 등 5개국의 해외작가 23명, 총 6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적 배경 속에서 작업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오늘날 판화가 보여주는 다양한 표현과 조형적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판화는 전통적인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재료와 표현 방식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어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작가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이미지와 화면 구성을 통해 판화가 지닌 폭넓은 표현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지역과 국가에 따라 달라지는 작가들의 시선과 조형 언어를 비교해 보는 것 또한 이번 전시의 흥미로운 지점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의 작가들이 만나고, 각자의 작업과 경험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주를 중심으로 국내외 판화작가들이 연결되고 그 관계가 지속적으로 확장됨으로써 지역 판화예술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서 다양한 지역과 문화 속에서 탄생한 판화 작품을 만나며, 하나의 매체 안에서 펼쳐지는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의 세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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