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는 광주 시민들과 미술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향유의 공간을 지향하며 2016년에 7월에 개관하였다. 대·소극장에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과 현대미술을 함께 즐기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산실로 나가고자 앞장서고 있다. 매년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를 통해 국내·외 미술인의 작품 소개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단체의 창작·연구 및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대공모전도 실시하고 있다.

공연이 있는 전시회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시간 공연 있는 날 10:30 ~ 19:30 / 공연 없는 날 10:00 ~ 18:00
티켓 무료
문의 062-613-8357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순간 : 정송희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순간 : 정송희
평범한 일상 속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표현한 정송희 작가 개인전
구 분
기획&전시
장 르
기획전시
기 간
2024-01-17(수) ~ 2024-02-18(일)
시 간
공연 있는날 10:30 ~ 19:30 공연 없는날 10:00 ~ 18:00
소 요
시 간
장 소
갤러리
금 액
무료
문 의
062-613-8357
설 명
평범한 일상 속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표현한 정송희 작가 개인전

❒ 전시개요

❍ 전 시 명 :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순간 : 정송희」 展

❍ 전시일정 : 2024. 1. 17. (수) ~ 2.  18. (일)

❍ 장     소 : 광주예술의전당 갤러리

❍ 관 람 료 : 무료

❍ 전시작품 : 회화 작품 40여 점

❍ 전시내용 :  

광주예술의전당이 올해 첫 번째 전시로 청년작가 정송희 개인전 <드라마보다 드라마틱한 순간> 展을 개최한다. 하루하루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 숨겨진 이야기는 얼마나 많은가. 우리의 인생을 대변하는 세상의 복잡다단한 사연이 담긴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정송희 작가는 그 평범한 일상 속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구성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자신의 기억 속 한 장면을 떠올려 등장인물, 배경, 소품 등 그 당시 느꼈던 감정들을 따로 분해해 스토리를 구성하는 재료로 만든다. 이렇게 일상의 조각 파편들을 모아 새롭게 각색하고 이미지화 시켜 자신만의 영화 속 감독이 되고자 했다. 마치 스냅샷처럼 담아낸 화면 속에는 가족, 친구, 사랑 등 개인사의 이야기가 한 곳에 엉켜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슬픔, 사랑, 행복, 욕망 등 다양한 감정이 채워진다. 위트 있는 구도와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은 뚜렷하고 강한 컬러감으로 신비롭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한다. 그저 그렇게 이어지는 평범한 나날 중 어떤 날은 누군가에겐 특별한 날이 될 수도 있고, 보통의 일들도 우리 삶에 있어 무한한 의미를 가진다. 빠르게 스쳐 가는 시간을 보내며 훗날 지금을 떠올린다면 어떠한 기억들이 남아 있을지 궁금할 때가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잊고 있었던 일상의 소중함과 추억들을 다시금 떠올리며, 동시에 언제 다시 한번 날아오를 그날을 기약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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