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는 광주 시민들과 미술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향유의 공간을 지향하며 2016년에 7월에 개관하였다. 대·소극장에 열리는 다채로운 공연과 현대미술을 함께 즐기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산실로 나가고자 앞장서고 있다. 매년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전시를 통해 국내·외 미술인의 작품 소개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단체의 창작·연구 및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초대공모전도 실시하고 있다.

공연이 있는 전시회
장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예술의전당 갤러리
시간 공연 있는 날 10:30 ~ 19:30 / 공연 없는 날 10:00 ~ 18:00
티켓 무료
문의 062-613-8357

피어오르다 : 광주장애인미술협회
피어오르다 : 광주장애인미술협회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영남·호남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
구 분
기획&전시
장 르
기획전시
기 간
2024-08-16(금) ~ 2024-09-15(일)
시 간
공연 있는날 10:30 ~ 19:30 공연 없는날 10:00 ~ 18:00
소 요
시 간
장 소
갤러리
금 액
무료
문 의
062-613-8357
설 명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영남·호남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

❒ 전시개요

❍ 전 시 명 : 「피어오르다-광주장애인미술협회」 展

❍ 전시일정 : 2024. 8. 16. (금) ~ 9.  15. (일)

❍ 장     소 : 광주예술의전당 갤러리

❍ 관 람 료 : 무료

❍ 전시작품 : 회화·공예 등 총 51점 

❍ 참여작가

강성미 고경주 고여루 고오주 권미영 김리나 김민정 김선환 김성아

김수광 김재삼 김점늠 김종복 김춘자 김현옥 노여정 류성실 마유진

문경양 문성국 박영실 박윤오 박인희 박종록 박 진 박태숙 백선희

소현석 송상훈 송진현 안용욱 유명욱 윤은숙 이교광 이귀원 이빛나니

이소윤 이정옥 이혜선 임두연 임지아 장재일 전한별 전해진 정상원

정원재 정종구 정종천 정지원 조규열 주현

❍ 전시내용 

광주장애인미술협회 <피어오르다> 전시는 장애를 예술로 승화시킨 영남·호남 작가들이 모여 예술적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하였다. 1992년 5월에 창립된 광주장애인미술협회는 장애가 있는 미술가들의 권익 보호와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보장하고자 설립되었으며, 현재 150명의 장애인 작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이번 영·호남 교류전은 대구장애인미술협회와 전북하나창작지원센터 회원들이 함께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작가 51명이 참여하여 서양화·한국화·목공예·금속공예·나전칠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각자 저마다의 개성과 세계관을 표현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여 일상에서 예술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의 열정을 불태우며 작업 활동에 매진한 작가들의 소중한 작품을 감상하며, 장애 예술인들의 꿈과 희망이 피어오를 이번 전시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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